둘째 출산하고 아가별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했어요.
아가별은 친구의 추천을 받아 예약한 곳이예요!
처음에는 첫째를 길러봤으니 '둘째니까 좀 괜찮겠지'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요.
막상 둘째를 낳아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😂
이번에 아가별에서 산후도우미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,
결론적으로 너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.
무엇보다, 관리사님이 아기를 정말 예뻐해주신다는 게 느껴졌어요.
아기를 안아주실 때나 달래주실 때 보면 정말 손주 보듯이 예뻐해주시는 느낌이었어요. 🥹
아기가 울 때에도 따뜻하고 차분하게 안아주시고,
아기한테 계속 말을 걸어주시면서 눈 맞춰주시고 웃어주시는 모습이 좋았어요.
관리사님이 아기를 워낙 예뻐해주시니까 저도 마음 놓고 쉴 수 있었어요.ㅎㅎ
그리고 산후에는 육아하며 밥을 잘 차려먹기가 쉽지 않았는데,
관리사님이 제가 먹고 싶은 것도 물어봐주시고 음식 솜씨가 정말 좋으셔서 잘 챙겨먹을 수 있었습니다.
그리고 청소도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. 아기 돌보는 것만으로도 바쁘실 텐데 집안 정리나 청소까지 신경 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
특히 제가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까지 알아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집이 늘 깨끗하게 유지됐어요.
첫째, 둘째를 함께 돌보는 상황에서 청소 걱정까지 덜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:)
그리고 첫째도 함께 예뻐해주시고,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.
관리사님이 계셔서 아기 돌볼 때 모르는 것도 많이 여쭤보고, 수유텀도 4시간으로 잘 잡히고,
심적으로도 많이 힘이 되고, 회복할 수 있었던 4주의 시간이었습니다. ㅎㅎ
신청할 때부터 상담할 때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편안했고,
또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어 아가별산후도우미 너무나 추천드려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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